[2006.12.20] 새벽예배 (민수기 31장 13~24)

<새벽예배> 말씀 : 민31:13~24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순종이란 내뜻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순종케 하신 이의 뜻을 내세우고 따르는 것입니다.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이 무조건적인 순종을 한다는 것을 쉬운일이 아닙니다. 절대순종은 인간적인 눈에 바보같고 어리석어 보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절대순종을 원하십니다. 인간의 죄악은 첫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불순종을 단지 내뜻이 옳다고 여기는데 그치지 않고 하나님께 대한 도전하는 것입니다. 하와와 아담이 그러했듯인 하나님말씀에 절대순종치 않을 때 하늘의 기업,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죄의 댓가는 반드시 치뤄야 합니다.

1. 죄의 근원을 뿌리뽑아라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른대로 미디안과 접하여 큰 승리를 거두웠습니다. 그리고 부녀와 아이들 가축과 양떼 재물은 다 탈취하였습니다(9). 이스라엘 장군들이 탈취한 부녀들은 우상을 섬기던 여자들로 음행을 일삼는 창기들이었습니다. 이들의 우상숭배는 하나님의 저주로 2만 3천의 백성이 염병으로 죽게 하였습니다(16). 우상숭배하던 여자들을 단칼에 죽이지 않고 의기양양하게 끌고오는 장군들의 모습을 본 모세는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모세는 우상숭배로 인해 염병의 저주를 받았던 기억을 회상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처녀를 제외한 모든 음행하였던 자들을 죽이도록 명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죄의 씨앗까지 뿌리채 뽑으라 하십니다. 우리안에 죄의 소원이 있다면 적당히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분명한 자세로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워야 합니다.

2. 하나님께 범죄하면 반드시 회개하라
하나님앞에서 범죄하면 반드시 회개하여야 합니다. 대충 죄안에 머물게 되면 영성이 파괴됩니다. 하나님은 적당한 회개를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철저한 회개 철저한 죄에서의 돌이킴을 기뻐하십니다. 죄의 낙은 사단의 미끼입니다. 육체의 쾌락은 잠시 잠깐입니다. 죄의 낙을 누리기 보다 하나님의 의를 누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셀라이프> 타락한 종교 (사사기 17:1~13/찬329)
1-6절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면 결국 종교적 타락에 이릅니다. 나는 말씀을 따릅니까 ? 나의 생각을 따릅니까 ?
7-13절
레위인을 거짓 신앙과 우상 숭배의 길로 유혹했던 은, 의복, 먹을 식물처럼 나를 유헉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by amen | 2006/12/20 09:47 | >새벽기도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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