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2006.05.14)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

 

말씀 : 히 11:6

"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

And without faith it it impossible to please God. Because anyone who comes to him must believe that he exists and that he rewards those who earnestly seek him.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하루도 저희에게 생명을 주시고 주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귀한 시간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저희가 수없이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지만 하나님께서 역사 하시리라는 믿음없이, 또한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어 구하지 못하였음을 회개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연약한 믿음을 강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힘주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사람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그 대상은 부모와 자식, 형제와 자매, 친구, 선배 또는 동물과 사물과 다양한 관계를 이루며 살아갑니다.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도 있고 나쁜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의 삶은 행복과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러나 나쁜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들에겐 늘 싸움과 불평과 시기, 다툼밖에 없습니다.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이러한 사실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사람은 관계 속에서 나 자신의 의미를 찾습니다. 결국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사는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사람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말해줍니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는 어떤 관계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합니다. 아버지는 나의 부모를 말하며 내 생명의 출발점입니다. 이는 일방적이고 도저히 거부할 수 없는 숙명적인 사실이며 관계입니다. 싫든 좋든 이미 맺어진 관계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말씀을 통해 수없이 아버지되신 하나님과 우리들의 관계를 강조하셨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 말씀보다는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것들을 더 좋아하고 우상을 섬기기를 하나님 섬기기보다 더 좋아했습니다. 결국 그러한 인생은 하나님의 심판과 진노를 받아 멸망하였습니다. 실패한 인생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지 못한 인생은 패배한 인생이 됩니다.

그럼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좋은 관계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관계입니다. 6절 앞부분만 보겠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  믿음은 Faith 입니다. 이는 전적으로 절대적으로 신뢰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전적이고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 싶어하십니다. 우린 친구를 사귈 때 등급을 매깁니다. 그 중에서 가장 믿을만한 친구를 best로 정합니다. 어떤 친구가 Best입니까 ? 하나님은 우리의 Best가 되고 싶어 하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Best로 하기에 어려운 점이 무엇입니까 ? 하나님은 만져지지 않습니다. 자주 목소리를 들려주시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같이 식사할 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런 하나님을 Best로 하기엔 어렵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또 어떤 아이디어를 주십니까 ?

 

6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하나님은 욕심 많으신 분인 것 같기도 하지만 복주시는 것도 좋아하십니다. 일단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부모님과 떨어져 홀로 여행을 갔다고 칩시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부모없는 고아입니까 ? 부모님이 지금 옆에 계시지 않지만 여러분은 분명 부모님의 자녀임을 확신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 그것은 부모님의 존재에 대한 믿음과 확신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도 우리에게 동일한 확신을 갖기를 바라십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을 알려주시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복주시는 분임을 믿으라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반드시 상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강력한 의지입니다. 그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상은 무엇입니까 ? 우린 무엇을 상급으로 받았습니까 ?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예수님을 보내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죄로 죽어야 하는 우리의 인생에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말씀과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는 세상 그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것입니다.

 

이런분을 우리가 가장친한 친구요 아버지로 두었다는 것은 복받은 일입니다. 여러분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부심을 가지세요. 내가 부족하고 조금 어눌해서 다른 사람들이 친구들이 안좋은 소리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우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고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받을 수 있는 멋진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6절을 다같이 읽겠습니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amen | 2006/12/19 11:08 | [중고등부]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mengod.egloos.com/tb/7002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