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11일
호렙산 40일 회복인생 특별새벽기도회
-ml:namespace prefix = v />
기도제목
1. 믿음의 배가성장
2. 교회부흥과 건축
3. 가정, 건강, 물질, 자녀의 배가축복
# by | 2011/11/11 21:06 | 트랙백 | 덧글(0)
-ml:namespace prefix = v />
기도제목
1. 믿음의 배가성장
2. 교회부흥과 건축
3. 가정, 건강, 물질, 자녀의 배가축복
# by | 2011/11/11 21:06 | 트랙백 | 덧글(0)
이번 여름성경학교 주제 “익투스”는? 그리스어로 물고기를 ΙΧΘΥΣ(ichtous : "익투스")라고 하는데,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이 “ΙΧΘΥΣ”라는 단어를 “Ι”는 Ιησoυs(Iesus : 예수), “Χ”는 Χριστοs(Christos : 그리스도), “Θ”는 Θεοs(Theos : 하나님의), “Υ”는 Υιοs(Huios : 아들), “Σ”는 Σωτηρ(Soter : 구세주)라는 단어로 조합하여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구세주입니다.”라는 의미로 사용하였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는 것을 합체문자라고 하는데, 어떤 단어들이나 문구들의 첫 글자들을 따서 합성하는 단어입니다.
그래서 박해받던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ΙΧΘΥΣ(익투스)를 사용하여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였습니다. 물고기를 그린 이 형상은 그리스도인을 상징하며,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입니다.




# by | 2011/07/27 18:30 | 트랙백 | 덧글(0)
연단을 위한 광야
창 37:18~28
믿음은 단순한 것입니다. 연단을 위한 광야, 축복을 위한 광야를 만나면 단순하게 해석해야 합니다. 왜 이런 고통의 터널이 내 삶에 임했는지 세상을 저주하고 원망하면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시는 축복을 맛볼 수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 인생길에 놓여진 광야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이겨내야 하는지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l 요셉은 노예와 감옥의 광야를 통과하였습니다.(창 37:26~28)
성경에 나오는 요셉의 인생은 은 20 세겔로 시작합니다. 요셉은 형제들에게 버림받고 노예로 팔려나가게 됩니다. 그가 애굽의 총리가 되기까지 그는 수많은 시련과 아픔을 감옥에서 감당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요셉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하나님을 더욱 굳게 믿고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요셉을 들어 쓰셨습니다. 상상할 수 없는 방법으로 높이시고 복 주셨습니다.
l 다니엘은 사자굴 위험의 광야를 통과하였습니다.(단 6:16,28)
다니엘은 바벨론에 끌려간 이스라엘의 노예였습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향한 거룩한 신앙의 소유자였습니다. 하나님은 이 다니엘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는 죽을 각오를 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 어떤 위협과 공포도 다니엘의 신앙의 절개를 꺽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은 다니엘이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을 체험케 하셨습니다. 모든 세상 사람들이 그것을 목격하게 하셨습니다. 바벨론의 신하들은 다니엘을 모함하여 사자굴에 넣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다니엘에겐 당연한 죽음의 순간, 죽음의 장소가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발하는 때와 장소가 되었습니다.
l 여호수아는 오랜 기다림의 광야를 통과하였습니다. (수 1:9)
여호수아는 모세의 밑에서 사환을 맡아 일하였습니다. 그는 성실하였습니다. 그는 모든 상황에서 인내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맡겨진 사명과 믿음을 가지고 전쟁터에 임하였습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눈으로 적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무리 최신예 무기를 가지고 쓰나미와 같이 거대한 군대를 직면했을 때 뒤로 물러서거나 움츠리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하고 여호수아는 목숨을 걸고 싸웠습니다. 승리의 하나님은 항상 여호수아의 편에 서셨습니다.
l 예수님은 겟세마네 고통과 십자가 죽음의 광야를 통과하였습니다.(눅 22:41-46)
예수님은 죽음을 앞두고 기도하셨습니다. 얼마나 그 시간이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얼마나 그 시간이 슬펐겠습니까? 예수님은 죽음의 십자가를 앞두고 오직 기도하였습니다. 땀이 핏방울처럼 되기까지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기도로 싸웠습니다. 죽음이 고통과 싸웠습니다. 슬픔과 싸웠습니다. 절망과 싸웠습니다. 사단이 주는 끊임없는 고소와 싸웠습니다. 예수님은 이 고통의 광야를 통과하셔서 온 인류를 구원하신 것입니다.
l 나의 광야는 무엇인가?
모든 인간들은 각자의 광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광야를 어떻게 생각해야겠습니까? 광야를 광야로만 여긴다면 인간의 삶은 너무나 슬프고 괴롭습니다. 하지만 이 안에 하나님의 축복과 비밀이 숨겨있다면 거뜬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요셉, 다니엘, 여호수아처럼 인생의 광야를 이겨냅시다. 예수님처럼 죽을 것 같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기도로 광야를 이겨내시는 지혜롭고 훌륭한 믿음을 가진 성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광야를 접하면 많은 시간을 허비합니다. 인생의 방황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소중한 믿음을 잃어버립니다. 이를 회복하기 까지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처받고 낙심한 성도가 믿음을 회복하는 것은 죽었다 살아나는 것 같은 고통이 제 2의 광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광야를 이겨내는 방법은 오직 기도하고 하나님을 꼭 붙들고 끝까지 믿음을 져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연단 앞에 강한 성도가 됩시다. 인생의 광야 앞에서 자신감 있게 승리의 그날을 가슴에 품고 강력한 기도와 믿음으로 하나님 편에 서는 아름다운 성도님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by | 2011/03/20 20:18 | >찬양예배< | 트랙백 | 덧글(0)
꽃도 소리없이 하나님을 자랑한다.
말씀: 시 19: 1~8
예수님을 자랑하십시오. 생명있는 모든 것은 그 생명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증거합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랑할 만한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는 것,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인정할 때 하나님도 우리를 인정하시고 더 큰 복으로 갚아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있는 자리는 하나님의 축복의 자리입니다. 내가 가진 것이 없고, 형편이 좋지 않다고, 능력이 없다고 절망하고 원망해서는 안됩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도우심과 축복이 자라납니다. 어려움과 고난을 많이 받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큰 기적을 체험하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칩니다. 모든 상황들은 좋은 점과 나쁜 점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환난과 문제들이 내 앞에 나타나면 물론 견디기 힘듭니다. 하지만 그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축복의 비밀을 깨닫고 승리하면 하나님께서 더 큰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우리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느 곳에서나 복의 근원이 되십시오. 그리고 믿음으로 기도하십시오. 나로 인해 내가 속한 가족, 교회, 직장, 지역사회가 복을 받아야 합니다. 반대로, 나로 인하여 분쟁이 생기고 시끄러운 문제가 발생한다면 무엇인가 잘 못된 것입니다. 이 때에는 나를 내려 놓고 하나님 앞에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기대를 하며 해야 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올 때에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믿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와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일터는 예배입니다. 예배가운데 충만한 은혜와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배가운데 여러분의 믿음을 하나님께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이 쫓아가 복 주실 수 있는 믿음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있는 자리를 반드시 지키십시오. 이 세계를 크게 변화시키지 못하더라도 내가 있는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복 받는 비밀입니다. 엄마의 자리, 아빠의 자리, 교사의 자리, 성도의 자리, 전도자의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 훌륭한 선교사의 삶인 것입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그 자체를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의 중심을 보십니다. 내가 있는 자리, 사명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모시어 드리십시오. 다윗을 세우신 하나님은 순수하게 맡겨진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사람을 스카우트하여 믿음의 큰 용사로 사용하십니다.
침묵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사단의 고소를 무시하십시오. 하나님은 모든 상황과 형편을 잘 아십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마십시오. 사람은 우리의 진정한 위로가 되지 못합니다. 사단은 끊임없이 우리의 내면에 전쟁을 일으킵니다. 시끄럽게 하고 때로는 깊은 절망에 빠지게 합니다. 성도들과 소중한 사람들과 싸우게 합니다. 이러한 사단의 고소는 무시해 버리면 됩니다. 가만히 잠잠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상황을 정리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자랑하는 자의 축복을 받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상 모든 만물들은 하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만물의 창조주이며 또한 피조물로부터 영광 받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천지만물이 어떻게 하나님을 자랑하고 찬양하는지 살펴봅시다.
첫째로, 하늘에서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시19:1-3)
이 우주는 너무나 오묘하고 신비롭습니다. 너무나도 정확한 질서를 가지고 움직입니다. 태양계를 운행하는 모든 행성들은 오랜 시간동안 태양을 중심으로 운행하고 있습니다. 한 행성이라도 그 궤도를 이탈하면 태양계는 무너지고 인류는 사라질 것입니다. 이 완벽한 우주를 지으신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늘에는 태양과 달과 별이 있습니다. 밤과 낮이 생기고 아름다운 은하수를 만드는 아름다운 은하수는 하나님의 놀라운 솜씨를 자랑합니다. 모든 별과 달이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인간을 위해 하나님이 우주를 지으셨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만드신 우주보다 소중한 존재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완전한 작품입니다. 비교하지 마십시오. 내가 있는 그대로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은 그 모습 그대로 영광 받으십니다.
둘째로, 땅에서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시 19:4-6,1)
밀레의 만종은 불후의 명작입니다. 그 작품을 보면 우리는 감사와 평안을 느낍니다. 그림도 말없이 하나님의 축복과 인간의 평안을 증거합니다. 봄날 아름다운 꽃들을 보십시오. 어느 누구도 심지않고 관리하지 않아도 절기가 되면 형형색색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풍깁니다. 이러한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기암절벽으로 가득한 그랜드캐년도 광활한 사하라 사막도 그 기이함과 광대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 땅의 모든 곳에 하나님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셋째로, 사람들도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45:18, 롬1:20, 사43:10)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피조물인 인간은 당연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는 복음 증거하는 것이 사명을 받았습니다. 성도는 나를 지으신 하나님께 허락하신 성도의 사명을 자랑해야 합니다. 모든 일을 예수님 안에서 행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나의 죄를 용서하시고 죄에서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축복하셨습니다. 성령의 은사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전도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도라 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증거하는 진정한 성도가 되셔서 하나님께 더 큰 축복, 기가 막힌 기적을 만들어내는 주인공이 되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환자를 고치지 않고 방관한다면 이건 병원의 목적을 잃은 것입니다. 교회는 영혼을 고치는 곳입니다. 영혼의 환자들을 고쳐주는 영혼의 병원입니다. 우리가 병든 영혼들을 전도하고 고치지 못한다면 성도로서, 교회로서의 목적을 잃은 것입니다. 아버지의 마음을 가지고 영혼을 사랑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합니다.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으신 조물주이시며 나를 인도하시고 축복하시는 분이심을 믿는 것이 복입니다.(롬1:20)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택함 받은 것을 감사하시고 증거하며 사시기 바랍니다.(사43:10)
여러분 전도자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하늘도 하나님을 증거하고 땅의 모든 생명체가 하나님을 증거하는데 가장 위대한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유일한 존재인 우리가 하나님을 자랑하지 않으면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이 아프시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후련하게 해드리는 지혜롭고 복된 전도자들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 by | 2011/03/20 20:01 | >축제예배< | 트랙백 | 덧글(0)
과거를 지우고 다시 쓰는 인생
말씀: 요 8:1~11
누구나 과거를 잊고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허물이 가지고 있습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한 여인의 과거의 죄로 인하여 그녀를 죽이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과거의 허물을 감추어 주시고 새롭게 살 수 있는 기회와 소망을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동일한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덴마크에 ‘Baan’이라는 한 공대생이 있었습니다. 그는 학교 앞에서 전도하는 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도하는 청년은 Baan에게 아무 말없이 전도지를 손에 쥐어 주었습니다. 그때 Baan은 그 청년에게 “당신은 왜 이렇게 사람들을 귀찮게 합니까? 다 때가 되면 알아서 믿지 않겠습니까”라고 짜증 부리며 전도하는 청년 앞에서 전도지 찢어 호주머니에 넣어버렸습니다. 이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전도하였던 청년은 그 자리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였습니다.
Baan이라는 청년은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전도하던 그 젊은 사람은 왜 저럴까? 나와 아무 상관도 없는데 돈을 들여 전도지를 만들고, 시간을 투자해 전도하고, 자기에게 험한 말을 해대는 사람들을 향해 전도하는 청년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험하게 대하였던 자신을 돌아보며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청년은 여러 생각을 하며 호주머니 속에서 찢었던 전도지를 꺼냈습니다. 조각난 전도지를 붙이는 동안 Baan이라는 청년은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청년은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만났던 예수님을 많은 사람들에게 “저에게 전도하였던 그 분처럼 저 역시 전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간증하며 은혜를 끼쳤다고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쉽지 않은 일이지만 늘 전도하는데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첫째로, 모든 인생은 지우고 싶어하는 과거의 허물이 있습니다. (요 8:3-4)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모두 죄인입니다. 본문에서 이 여인은 간음죄를 범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여인을 율법대로 벌을 받을 것이라 기대하고 또한 벌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이러한 사건을 가지고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했습니다. 여인을 돌로 치라 하면 그 동안 사랑을 가르치셨던 예수님이 모함을 받을 만 하였습니다. 돌로 치지 말라 하면 모세의 율법을 어기는 것이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몰 할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무리들을 향하여 말씀하십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지라”. 예수님은 어떠한 사람들도 하나님 앞에서 죄 없다 할 수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지적하셨습니다.
둘째로, 오직 예수님만이 인생의 지우개가 되십니다. (요8:8-11)
예수님만이 우리의 과거를 지우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용서하지 못할 죄가 없습니다. 육체의 몸으로는 씻을 수 없는 죄를 범하였더라도 예수님은 모든 죄를 용서하시고 믿는 자 영업하는 자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십니다. 롬 4:7-8 “불법이 사함을 받고 죄가 가리어짐을 받는 사람들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하지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죄는 아주 더러운 것입니다. 죄는 사람을 병들게 합니다. 죄는 영혼을 병들게 하여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죄를 알지 몰랐을 때에는 죄를 즐기며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서받은 후에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셋째로, 예수님을 따라가며 멋진 인생을 써내려 갈 수 있습니다. (요 8:11) 예수님은 항상 모든 인생들을 부르시고 따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진정한 목자이십니다. 사단은 쓸만한 젊은 영혼들을 죄로 병들게 하여 쓸모없게 만듭니다. 그리고 영혼이 황폐해 지면 가차없이 내버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어떠한 영혼들도 영접하시고 위로하시고 새 생명과 희망을 주십니다. 예수님은 병들고 상처받는 인생들을 부르시고 예수님의 십자가, 예수님의 사랑과 희생의 삶, 예수님이 남기셨던 아름다운 신앙인의 흔적을 남기라 하십니다. (마11:28)
2011년 한 해 동안 과거를 묻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통해 과거의 허물과 절망에서 해방되어 늘 기쁨과 은혜가 충만한 삶을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 by | 2011/01/27 14:21 | >찬양예배< | 트랙백 | 덧글(0)
신앙의 성장을 위하여
말씀: 엡 4:1~16
신앙 생활을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앙의 성장을 찾아볼 수 없다면 이것은 심각한 영적인 문제입니다. 어린 아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성장합니다. 어린 아이는 처음에는 기어다닙니다. 일 년 지나면 걷습니다. 조금만 더 지나면 뛰어다닙니다. 그리고 장성하여 부모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줍니다. 이처럼 성도들도 지속적으로 온전하게 성장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슬퍼하십니다. 영육간에 성장을 위해 힘쓰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어느 교회에 한 성도가 등록하였는데 목사님께서 열심히 신앙생활 하면 일 년 후에 ‘집사 드리지요’라고 약속하였습니다. 그분은 ‘집을 사주겠다’는 목사님과 한 약속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했습니다. 일 년이 지나서 그 성도님은 집사 직분을 받았습니다. 그분이 처음에는 세상의 집을 기대하였지만 믿음이 성장하여 세상의 집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직분을 얻고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믿음이 성장하면 바라는 것이 달라 집니다. 세상에 매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믿음이 성장할 까요? 믿음은 전진하는 것입니다. 후퇴하면 안됩니다. 전진하여 쟁취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올해는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를 잘 살펴보면 영적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토끼가 내리막 길에서 넘어집니다. 성도는 토끼처럼 내려가지 않고 올라가야 합니다.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올라가야 합니다. 2011년도에는 문제와 고난을 타고 올라가시길 바랍니다.
토끼는 부지런합니다.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동요를 아시지요? 이른 새벽에 물을 마시고 씻는 부지런한 토끼처럼 성도들은 부지런하여야 합니다.
토끼는 썩은 것을 먹지 않습니다. 깨끗한 것을 먹습니다. 새벽에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읍시다.
토끼는 새끼를 잘 낳습니다. 2011년에는 아멘교회 성도들이 전도를 잘 하여 많은 영적인 자녀들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인생에 목표가 정해지면 삶의 가속도가 붙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멘교회에 주신 목표가 있습니다. 우리 합심하여 목표를 이루어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도록 합시다. 가나안 땅은 11일이면 갈 수 있는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방향을 잃고 목표를 잃었을 때 일 평생을 광야에서 방황하면서 보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목표를 위해 절제하고 성취하는 사람입니다. 아멘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성숙한 믿음, 온전한 믿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을 가지고 한 해를 시작하십시오.
우리가 성숙한 믿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첫째로,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눅 19:1~6)
삭개오는 세리장이었습니다. 그는 부정한 방법으로 많은 돈을 모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아내도 그의 자식들도 아버지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삭개오는 답답했습니다. 우울하였습니다. 돈을 위하여 목숨을 걸고 노력하였는데 돈은 얻었건만 마음이 기쁘지 않았습니다. 참다운 행복을 누릴 수 없었습니다. 이때 예수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고자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믿음이 생겼습니다.
뽕나무 위에서 예수님을 보고자 하였던 삭개오에게 예수님은 삭개오의 이름을 불러주심으로 믿음의 세계로 초대하였습니다. 그리고 그의 친구가 되어 삭개오 집에서 유하였습니다. 사람들은 수근 거렸지만 예수님은 삭개오 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웠습니다. 삭개오의 마음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갔을 때 삭개오가 변화되었습니다. 삭개오는 자발적으로 자신의 재산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워 주고 부정한 방법으로 빼앗은 것이 있다면 4배로 값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예배를 사모합시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합시다. 예배를 사모하면 하나님께서 예배의 축복을 내려 주십니다. 예배의 승리자가 되십시오.
둘째로, 기도를 사모해야 합니다. (삼상 7:5~10)
기도를 사모해야 믿음이 성장합니다. 블레셋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였습니다. 사무엘은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대신 싸우셨습니다. 블레셋 사람에게 큰 우뢰를 발하여 그들을 어지럽게 하여 이스라엘 앞에 패하게 하였습니다. 기도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역사하면 하나님의 표적이 나타납니다. 믿음의 간증거리가 생깁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어디서든 기도처를 찾습니다. 사도바울이 기도처를 찾는 중에 빨래터에서 루디아를 만났습니다. 하나님은 사도바울에게 루디아와의 만남을 통하여 개척교회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기도할 때 만남의 축복이 임합니다.
셋째로, 교회 봉사를 해야 합니다. (엡 4:15~16)
봉사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기 위함입니다. 엡 4: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교회에서는 연약한 것은 도와주고,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잘한 것은 인정해 주는 성숙함이 필요합니다. 이 모든 것은 예수님 안에서, 사랑 안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교회 봉사를 위하여 주변을 살펴보십시오. 봉사 안에 하나님의 축복이 숨겨져 있습니다.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려 노력하면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고 상황과 형편을 만들어 주십니다. 내가 무엇을 통하여 주님께 봉사 할 것인가 ? 나에게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돌아 보십시오. 온전한 교회를 건축하기 위해 봉사하십시오.
믿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십시오. 그리고 기도하는 기도의 일군이 되십시오. 어디에 가든지 기도처를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교회 봉사를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봉사의 축복을 누리십시오.
사랑하는 아멘교회 성도 여러분! 모든 성도님들이 건강한 신앙, 성장하는 신앙을 소유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축복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 by | 2011/01/27 14:20 | >찬양예배< | 트랙백 | 덧글(0)
아브라함의 믿음
말씀: 창 13:14-18
믿음의 망원경으로 아브라함의 인생을 바라보면 그 끝에 예수님이 보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삶 속에 예수님의 모습을 감추셨습니다.
우리는 축복된 삶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 해야 겠습니다. 저는 때마다 기도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 / 모세에게 주셨던 영적인 지도력 / 엘리야에게 주셨던 영감 / 다니엘에게 주신 총명 / 다윗에게 주셨던 강하고 담대한 믿음 / 솔로몬에게 주셨던 지혜 / 바울에게 주셨던 영혼을 사랑하는 뜨거운 은사 / 를 주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멘교회 성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와 축복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할 수록 변화되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배반하였지만 그의 일생 동안 일등사도로 일하였습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포도주는 오래될수록 맛을 더합니다. 이처럼 우리의 신앙도 깊이를 더하고 향기를 더하고 영향력이 커지기를 바랍니다. 우리 아멘교회 성도들은 시간이 갈수록 성숙해 지는 신앙인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성경의 훌륭한 인물들의 특징들을 보면 긴 안목을 가지고 살았다는 것입니다. 베드로는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이 있었습니다. 베드로의 설교에 수 천명이 모였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 뿜어져 나오는 생명을 향한 열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앞에 있는 많은 삶의 문제들이 있습니다. 가정의 문제, 자녀의 문제, 장래의 문제, 물질의 문제 그 많은 문제들을 있는 그대로만 보면 얼마나 원망스럽습니까? 하지만 우리 삶의 원망과 짜증이 있다는 것은 영적인 아픔이 있다는 것입니다. 영혼의 몸살을 앓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믿음의 눈으로 영적인 눈으로 우리들 앞에 있는 많은 문제들을 대하여야 겠습니다. 그리고 근시안 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먼 안목으로 바라보아야 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아브라함이 가진 믿음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세상에 문제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죽은 사람만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를 풀수 있는 능력과 실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1년도에는 싸우지 말고 시험들지 않고 하나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영혼이 건강한 성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영육간에 건강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늘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먼 앞날을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현재의 문제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서는 먼 안목을 가지고 인내하고 참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2011년도는 멀리 바라봅시다. 눈 앞에 있는 문제에 사로잡히지 맙시다. 1년후, 10년후, 이땅의 자손들을 바라봅시다. 하나님의 안목은 우리의 짧은 안목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1대, 2대는 긴 시간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눈에 우리의 시간은 한 순간입니다. 우리의 연약한 믿음과 인내치 못함으로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랍니다.
타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품을 수 있는 내면을 가집시다. 믿음의 눈으로 아브라함의 눈으로 주님으로 눈으로 바라보아야 싸우지 않고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문제를 풀 수 있는 열쇠를 주셨는데 이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욥을 살펴보겠습니다. 욥은 동방의 의인, 부자이면서, 믿음이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사단은 욥이 하나님의 주신 재물과 자녀와 축복 때문에 하나님께 거역하지 않는다 고소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사단이 욥을 시험하는 것을 허락하셨습니다. 욥의 모든 재물과 자녀와 가진 것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욥은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사단은 다시 고소하기를 몸이 건강하기 때문이라 하였습니다. 사단이 욥에게 악창을 내렸지만 욥은 원망치 않고 범죄하지 않았습니다. 욥은 멀리 바라보았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문제를 통해 욥은 자신을 단련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을 믿었습니다. 욥23:10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지금의 문제를 문제로 보지 않고 하나님의 연단이라 여기고 정금 같은 믿음으로 거듭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연단을 받을 때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였습니다. 하지만 출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하지만 모세는 동일한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랐습니다. 모세의 시각은 믿음의 눈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눈은 홍해와 애굽의 군사들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모세는 하나님이 이루실 뜻을 기대하였습니다. 반드시 구원하실 것을 믿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굴속에 집비둘기가 있었습니다. 굴속에 독사가 굴입구에는 독수리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가도 죽음, 뒤로 가도 죽음입니다. 비둘기는 목청껏 울어댔습니다. ‘구구구구’ 이때 집주인이 와서 독사와 독수리를 다 때려 잡아 주었다고 합니다.
홍해를 발앞에, 600개의 마차를 대동한 애굽의 군대 사이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죽음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여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홍해를 가르시고 애굽의 군대들을 불길로 홍해물로 무찔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이 두려워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집비둘기처럼 부르짖을 때입니다. 신종플루, 구제역, AI, 각종재해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는 아직도 이를 깨닫지 못하고 세상에 취해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은 힘든 고난의 때에 기도하는 성도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 아브라함의 믿음
1) 공간적으로 멀리 보는 믿음 (창13:14,17)
아브람과 조카 롯의 하인들이 땅을 두고 분쟁이 일어났습니다. 아브라함은 롯을 불러 말하였습니다. “네가 서하면 내가 동하고, 네가 동하면 내가 서하리라” 조카 롯은 비옥하고 발전된 소돔과 고모라 땅을 선택하였습니다. 아브람은 황량하고 적막한 사막만을 바라봐야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아브람을 위로해 주시고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라 권면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밤에 아브람을 불러 무수한 별들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낮에는 바닷가의 모래알을 바라보며 아브람의 후손이 복 받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람은 당대에 공간적인 축복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모든 축복을 허락하였습니다. 아담의 때에 그리스도를 약속하신 하나님은 4,000년 후에 이 땅에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내게 보이지 않는다고 하나님의 역사가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역사의 수레바퀴는 쉼없이 돌아갑니다. 우리는 그 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는 사람입니다.
공간적으로 멀리서 문제를 바라보면 문제의 해답을 볼 수 있다. 문제 속에서 원망하고 불평하지 맙시다. 모세에게 홍해가 갈라져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우리에게도 수많은 문제가 홍해처럼 갈라지는 은혜를 함께 누리기를 축복합니다.
2) 시간적으로 멀리 보는 믿음 (창22:17)
아브람은 시간적으로 멀리보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창13:16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 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하나님은 아브람의 자손을 셀 수 없을 정도로 축복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아브람에겐 한 명의 자식도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람에게 3가지를 약속하셨습니다. 첫째로, 큰 민족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은 70명으로 시작하였지만 출애굽 할 때에 그 수는 400만이 었습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사람으로부터 믿음의 민족을 세우십니다. 둘째로, 가나안 땅을 얻게되는 축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 축복의 땅을 허락하셨습니다. 아브람이 조카 롯에게 소돔과 고모라를 양보하였을 때 그에게 남겨진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가나안 땅을 준비하고 계셨습니다. 셋째로, 아브람을 통해 메시야가 태어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후손을 통하여 메시야를 보내어 주셨습니다. 메시야가 이땅에 오기까지 4000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긴 역사 속에서 한 사람을 한 가정을 한 민족을 이끌어 가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것을 믿고 기도하는 신실한 믿음의 자녀들이 되어야 겠습니다.
3) 믿음적으로 멀리 보는 믿음(히 11:1 )
(1)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창13:14)
믿음으로 주변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조카 롯이 아브람에게 소돔 땅을 얻어 그를 떠나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눈에 보이는 모든 땅에 아브람 자손이 있게 하시고 또한 그들에게 축복의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낙심할 수 있는 아브람에게 원대한 비젼을 바라보게 하셨습니다. 우리도 절망의 때에, 낙담의 때에 주변을 돌아보아 하나님께서 복 주실 것을 믿는 믿음을 가져야 겠습니다.
(2) 일어나서 두로 다녀보라 (창 13:16-17, 사60:1)
주변을 돌아 보았으면 열심히 노력해야 합니다. 눈 앞에 있는 우물은 내가 파는 것입니다. 삽자루를 들고 우물물이 나올 때까지 땀흘려 노력해야 합니다. 구경꾼에게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먼저 바라보고 두루 다니면서 하나님이 역사하실 일을 찾아서 감당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3) 여호와를 위하여 재단을 쌓아야 합니다. (창13:18, 전 12:7-8, 학 1:1-11)
아브람은 하나님 중요한 때에 반드시 하나님 앞에 재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처럼 예배하는 자를 도우십니다. 예배하며 하나님을 찾는자 하나님께 부르짖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시고 귀한 것으로 갚아 주십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향에 순종하겠다는 표현입니다. 아브람이 당장은 보이는 축복이 없었지만 그를 믿고 하나님 앞에 재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은 이런 아브람의 자세와 믿음을 받으시고 믿음의 조상, 축복의 조상으로 삼으셨습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께서 도우십니다. 무엇을 하든지 열정을 가지고 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찬양할 때도 예배를 드릴 때도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생명을 가지고 예배드립니다. 다니엘이 하루에 세 번씩 기도하면 사자굴에 끌려갈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은 목숨을 걸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생명을 바쳐 기도하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사업보다 공부보다 그 무엇보다 예배를 먼저 드리시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은총을 입으시기를 바랍니다.
“최선의 은총이 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믿음으로 사방을 살피고 믿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예배를 사모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하늘 문을 열고 은총을 베푸사 생각지도 모산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다.
# by | 2011/01/27 14:18 | >축제예배< | 트랙백 | 덧글(0)
주여 하늘의 복을 주시옵소서
말씀: 삼상 1: 1-11 / 사 64: 1-9
창조자는 피조물의 모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창조주가 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낳아주신 부모님보다 우리를 훨씬 더 사랑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인 신을 섬기거나 자기 자신을 더 의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완고하고 믿음을 잃어버린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 포로로 70년간 훈련을 시키셨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삶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바벨론은 쓸만한 모든 사람들을 포로로 데려 갔습니다. 이스라엘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암울해졌습니다. 성전도 무너지고, 영적인 지도자들도, 젊은이들도, 쓸만한 일꾼들도 없는 황무지가 되었습니다.
이런 이스라엘 백성들에겐 기도의 제목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사야 64:1절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이사야는 하늘의 문이 열리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기도했습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면 우리가 가진 모든 경제문제, 가정문제, 영적인 문제, 나라의 문제 등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하늘 문을 여시고 은혜를 내리시면 다음과 같은 복이 임하게 됩니다.
첫째로,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납니다. 우리는 홍해 사건을 잘 알고 있습니다. 홍해의 문제는 이 시대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말합니다. 사업의 문제, 자녀의 문제, 학업의 문제, 가정의 문제, 장래의 문제는 우리에게 갈라지지 않는 홍해와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생각지도 못한 해결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 앞에 놓여진 홍해는 절망과 사망의 기로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때 홍해를 가르셨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혀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앞길을 여셨습니다.
삼상 1:11 “서원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보시고 나를 기억하사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시고 주의 여종에게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의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 한나는 아들을 위해 한을 품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하는 한나의 간절함은 엘리 목사님이 술취한 여인으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엘리 목사님은 이런 한나에게 축복기도를 해주었습니다. 한나는 엘리 목사님의 축복 기도가 이루어 질 하나님의 축복으로 온전히 믿고 돌아갔습니다. 곧 한나의 태의 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여시고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창조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나아갈 길을 열어 주십니다.
둘째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해 주시는 일이 일어납니다. 사 64:5 “주께서 기쁘게 공의를 행하는 자와 주의 길에서 주를 기억하는 자를 선대하시거늘 우리가 범죄하므로 주께서 진노하셨사오며 이 현상이 이미 오래 되었사오니 우리가 어찌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하나님은 절대로 당신의 자녀들이 빚지고 살아가게 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 자리에 축복이 임합니다. 역사가 일어납니다.
영국의 왕이 사냥하다가 길을 잃었습니다. 우연히 산지기를 만났는데 산지기는 왕에게 아주 친절하고 정확하게 길을 인도해 주었습니다. 왕은 궁에 돌아와 산지기를 기억하여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산지기를 불러 무엇을 해줄 것인가 물었습니다. 산지기는 왕에게 ‘일년에 한번씩만 방문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험하였던 산길에 마차가 다니는 길이 생겨나고, 산지기의 집은 왕이 거할 만한 훌륭한 집으로 변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새롭게 변하였습니다. 왕이 숲을 가르고 갔더니 산지기의 집이 궁전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천국으로 변하게 됩니다. 우리가 지혜로운 산지기처럼 하나님과 함께 하기를 바랄 때,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노력할 때 하나님은 물질과 시간과 건강과 모든 형편을 만들어 주십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회개해야 합니다. 깨끗해져야 합니다. 깨끗해야 하늘 문이 열립니다. 마음속에 예수의 영이 있어야 세상의 악하고 더러운 죄를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 내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이사야 64:9 “여호와여, 너무 분노하지 마시오며 죄악을 영원히 기억하지 마시옵소서 구하오니 보시옵소서 보시옵소서 우리는 다 주의 백성이니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앞날을 지켜보시니 하나님의 마음이 심히 안타깝고 불쌍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망하거나, 병들거나, 실패하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건강한 성도기 되기를 원하십니다. 성공자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 우리를 보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보시옵소서. 우리 백성을 보시옵소서. 우리는 주의 백성이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께 간절히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긍정의 힘’저자 조엘 오스틴 목사의 어머니가 온몸에 암이 퍼져 의사가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이때 그분의 아버지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합니다. “이제는 의사의 도움은 끝이다. 이제 하나님이 개입할 때다”. 그리고 온 가족에게 백지에 나누어주고 기억하는 모든 죄를 적고 회개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은혜 받은 말씀을 적도록 하였습니다. 이 말씀을 붙들고 기도하였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반드시 죽을 것이라는 의사의 판단에도 불구하고 오스틴 목사의 어머니는 건강을 회복하고 지금까지 살아있다고 합니다. 인간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문을 여시고 우리를 축복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받으면 안 되는 것이 없습니다. 댐에 연결이 되면 물이 내립니다. 발전소에 연결되면 전기가 내립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되면 신령한 복이 하늘로부터 내려집니다. 모든 성도님들이 하나님을 새해에는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받고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 by | 2011/01/09 18:09 | >축제예배< | 트랙백 | 덧글(0)


성경에 나오는 각종 면류관(crown)도 아무나 쓸 수 있는 게 아니다. 우리들의 죄를 속량해 그 죄값을 다 지불하기 위해 먼저 예수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셨다. “예수에게 자색 옷을 입히고 가시 면류관을 엮어 씌웠다(막 15:17 They dressed him up in purple and put a crown plaited from a thornbush on his head).” 이와 함께 성경에는 9종류의 면류관이 언급돼 있다. 어떤 면류관들이 준비돼 있을까?
① 교만하여 망하는 면류관도 있다. 축복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고 지켜내는 것은 더 중요하다. “에브라임의 술 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화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며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이 넘침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에브라임의 술 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다(사28:1-3).”
영광이 도리어 부끄러움이 되고 머리에 써야 될 면류관이 땅에 내동댕이쳐져 사람들의 발에 밟힌다면 이 어찌 큰 수치와 모욕이 아니겠는가? 교만과 법도를 어김이 이같이 무서운줄 알아야 한다. 영광과 성공이 오히려 부끄러움이 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성공과 명예의 유지가 이렇게 어려운 것이다.
② 금 면류관: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있으셨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예리한 낫을 가졌더라(계 14:14).” 마지막 추수가 시작되는 장면에서 주님은 금 면류관을 쓰시고 심판주로 우리 앞에 나타나실 것이다.
③ 손자 손녀는 노인의 면류관이다: “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그를 지으신 주(하나님)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하지 못할 자니라 손자손녀는 노인의 면류관이요(시 128:6).” “부모는 자식의 영화(이력서)니라 지나친 말을 하는 것도 미련한 자에게 합당하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거짓말을 하는 것이 존귀한자에게 합당하겠느냐(잠 17:5-7).”
④ 생명의 면류관: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약 1:12).” 하나님은 시험을 받지도 않고 시험하시지도 않는다. 성도들이 시험을 견디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며 이로써 그는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될 것이다. 시험을 만나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찬스가 온 것이다. 기말고사를 통해 장학금을 받듯이.
⑤ 영광의 면류관: “너는 왕과 왕후에게 전하기를 스스로 낮추어 앉으라. 관 곧 영광의 면류관이 내려졌다 하라(렘 13:18).” 높은 지위와 권력과 재물과 명예를 가진 자가 몸을 낮추어 겸손하게 처신하는 것이 이렇게 아름답고 귀한 것이다.
⑥ 영화로운 면류관: “그(주님)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잠 4:8-9).”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다. 공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잠 16:31).” “그 날(심판의 날)에 실로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사 28:5).”
예수님을 가슴에 품고 그 분을 높이는 자. 공의롭게 살면서 품위있는 원로가 되신 자. 시험을 참고 견디며 최후까지 남은 자에게는 영화로운 면류관이 예비돼 있다. 부디 자기를 높이거나 자랑하지 말아야 하며 어려움이 올 때 도피하지 말아야 한다.
⑦ 의의 면류관: “나(바울)는 선한 싸움을 다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사명의 삶)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변절, 배반 없이)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의로운 재판장)께서 그날(심판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주님을 사모한 모든 자도 똑같이 받을 것이라(딤후 4:7-8).” 바울 사도처럼 살면 누구나 의의 면류관 후보자인 자다.
⑧ 자랑스런 면류관: 사도들(양심적인 교회 지도자들)이 기뻐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소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그 앞에 자랑스런 면류관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따라서 교회 지도자(목회자, 장로)들에게 칭찬받고 인정받는 것도 중요하다. 단 착한 사람이 착하다 하면 그는 착한 것이요, 악한 사람이 악하다 해도 그는 착한 사람이다. 그러나 악한 사람이 선하다 해도 악한 것이요, 착한 사람이 악하다 하면 물론 그는 악한 것이다.
⑨ 훌륭한 아내는 그 남편의 면류관이다(잠 12:4). 그러나 악한 아내는 그 남편의 뼈를 썩게 만든다. 정직한 사람은 공의를 세우고 사람을 구원하지만 속이고 거짓말 하는 사람은 멸시를 당하고 하나님께도 버림 받을 것이다. 신앙생활 하면서 수고하는 이들이여, 기왕 신앙인이 되었으면 최후에 면류관을 받아야지 월동용 개털모자나 하나 얻어쓰고 다녀서야 되겠는가?
# by | 2010/09/28 22:02 | 트랙백 | 덧글(0)
예수님 만난 사람들은 변화되지요!
삭개오, 요한, 안드레 등 성경인물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변화되어
예수님의 제자가되고 이웃에게 유익을 주는 영향력있는 멋진 사람들도 쓰임받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한 미소로 다음세대를 밝혀줄 귀한 어린이들이 말씀안에서 믿음안에서
잘 자라길 기도 합니다.
# by | 2010/08/04 15:55 | 트랙백 | 덧글(0)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사랑하는 그대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시간은 유수같이 흘러 안양땅을 밟은지 14년.
짧지 않은 시간이지만 또한 그리 긴 시간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주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미련이 남아 그런것도 아닙니다. 아쉬움이 남아 그런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호흡, 주님이 허락하신 건강, 주님이 허락하신 사명, 주님이 허락하신 비젼, 그걸 위해 제대로 걸어온 것인지...
앞으로 더 잘 걸어가기 위해 ....
그리고 어디서나 언제나 무엇을 하든지 그 자리엔 늘 주님이 계셨습니다. 주님 생명다해 사랑합니다.
지금까지 이 길을 걸을 수 있었던 단 하나의 이유.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나의 전부!
예수 그리스도 나의 삶의 소망. 앞으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향해 또 달려 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그대가 있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위해 기도하는 그대가 있기에 행복합니다.
기도하는 그대에게, 안타까워하는 그대가 있기에 부족한 종은 더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그대가 헌신과 충성하기에 힘을 얻고 위를 받습니다. 그대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온 세계위에 복음의 꽃이 활짝 피어 주님이 다시 오실 그 날까지....
김재훈 목사, 서영숙 사모 드립니다.
# by | 2010/04/13 13:24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1)
# by | 2009/08/29 08:35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31 12:30 | [중고등부]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3/07 18:41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2/20 15:06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